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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축개축 정리 - ver 01.13 (이적설 거의 없음)


글쓴이 wLhf2318 등록일 20-01-14 13:33     조회 18

    [들어가는 이야기]


    #오늘은 이적설이 많이 없습니다


    #손무빈 선수와의 인터뷰,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봐주시라


    #상주 상무 연고지 이전

    1. 개요

    - 상주 상무, 2020년까지 계약. 상무는 21년에 연고 이전 예정

    - 연고 협약 당시, 국군체육부대-대한체육회-상주시가 3자로 계약.

    - 상무가 K리그에 있는 것은 연고지에 축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함. 연맹은 상주에 축구 분위기가 충분히 조성되었다고 판단.

    - 상무의 새로운 연고지는 6월에 나올 예정.

    - 상무가 상주에서 떠나야한다는 것은, 연맹이 지속적으로 상주에게 알려준 사안. 상주에서 상무의 연고지 이전이 "급작스럽다"고 연장을 요청할 명분은 없음.

    - 상무의 새 연고지가 결정되면서, 상주의 축구단 창단 여부도 결정이 될 것


    2. 상주, 축구단 창단 가능?

    - 인구 10만도 안되는 동네에서, 무슨 돈으로 팀을 유치하냐? -> 올해 상주시 1년 예산이 1조 380억

    cf. 전주는 7조라고 했는데, 내가 잘못들었는지 김현회가 잘못 말했는지 모르겠음. 전주 예산 1조 5000억이라합니다.

    - 2,3년전에는 예산이 7~8000억. 7~800억만 있어도 스포츠 구단 유치 가능한데, 예산도 늘었으니 쌉가능. 한국의 광하이, 상저우 헝다.

    - 아산, 안산이 엄청 적은 돈으로도 축구단 운영하고 있다는 것을 볼 때, 상주도 충분히 축구단을 운영 가능할 것.

    - 상주시에서는 상무 구단이 지역 밀착이 떨어지는 부분을 아쉬워했음. 상무에 비해 선수단의 네임벨류는 조금 떨어질 수 있지만, 지역 밀착 활동은 훨씬 더 가능해질 것이므로, 이에 대한 기대가 있음.


    [K2 이적시장 중간 정리]


    1. K2에서 가장 놀라운 이적 시장을 보내는 팀, 경남

    - 대전하나시티즌이나 다른 여러 팀들은 돈이 겁나 많다

    - "어떻게 이렇게 좋은 알짜들을 영입하시나?"라고 경남 관계자에게 물어보니, "저희가 잘 데려왔나요?"라는 반문을 들음

    - 경남 관계자, "어차피 이적도 사람과 사람의 거래다. 돈이 중요하지만, 우리는 선수의 마음을 움직인다."

    - 설기현 감독이 선수들 사이에서 평이 매우 좋다고 함. 김병수 감독만큼은 아니지만, 김병수 감독을 좋아하는 선수들이 많은 것처럼, 설기현 감독과 함께 뛰고 싶어하는 선수들이 제법 많다고 함. 

    ex. 김도혁, "설기현 감독이 인천 시절 통수 이야기가 있지만, 기현이형의 마음이 충분히 이해되는 사안이었다. 마지막이 아쉽지만, 그것이 오롯이 기현이형의 책임이라고 보긴 어렵다" - 입대전 인터뷰 中


    2. 서울이랜드, 올 이적시장에 돈을 푼다더니 조용하다

    - 대전하나시티즌이 돈을 미친듯이 풀고, 경남 또한 폭풍 영입을 이어가니 이랜드가 상대적으로 부족해보이는 측면도 있음

    - 이랜드 관계자, "사실 이적시장 초반, 문상윤을 영입했을때 팬들이 올해 승격각 보이냐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그 이후로, 타 팀에 어마어마한 선수들이 오면서 우리가 좀 당황한 부분이 있다. 이정도면 알찬 영입한 줄 알았는데, K2 이적시장이 과열되다보니 좀 우리가 분위기를 주도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

    - 정정용 감독은 어린/유망한 선수를 육성하고자 함. 빅네임 영입을 기대하긴 조금 어려울 것

    - 수비랑 미드필더는 국내 선수로 꽉 채우고, 공격은 외인에게 믿고 간다

    - 외국인 쿼터 3명 + 아시안 쿼터 1명 꽉 채울 예정


    3. 안산 관계자들, 한숨만 쉬는 중

    - 임완섭 감독의 사퇴, 감독 선임이 늦어지면서 모든 일정이 늦어지는 중

    - 이적 시장에 늦게 뛰어들었으므로, 집중해서 짧게 끝내려했는데, 현재 K2 이적시장이 과열된 상태

    - 선수단 판매로 인한 이적 자금은 충분하나, 이적 시장이 과열된 상태에서 총알을 제대로 쏠 곳을 찾지 못하는 중


    4. 가장 궁금한 팀, 전남

    - 다가오는 시즌에 대한 전경준 감독의 각오, "내가 보여주고싶은 축구가 아닌, 승격에 가장 적합한 축구를 보여줄 것"

    - 선수단 방출을 볼 때, 거의 선수단 재창단 수준. 전남의 이적 시장은 예측 불가


    [기타 - 연맹의 나팔]

    1. K리그 테크니컬 리포트, 상당히 의미있는 지표들이 잘 정리되어있음. pdf 파일 잘 살펴보시라


    2. K2 일정 왜 안나오나?

    - K1은 A매치, 아챔 일정 변수만 반영하여 일정을 짜면 됨

    - K2는 A매치, 아챔 일정에 K1 메인 일정을 피해서 일정을 짜야함. K1 일정이 확정된 뒤, 다시 한번 검토해서 나올 예정

    - 이번주 금요일 ~ 다음주 월요일에 나올 것 같음

    - 올 시즌 서울이랜드, 잠실에서 홈 경기 치룰 예정. 레이싱 대회와 원만하게 해결되었다고 함


    [오빠 어디가?]

    1. 황일수, 경남 이적

    - 사인 완료


    2. 서울 이랜드, 문상윤급 준척 영입 예정

    - 연령별 대표를 다 거친 선수

    - 누군지는 죽어도 안알려준다


    [오빠 바빠?]

    1. 김호곤 단장

    - 오빠 바빠? 오빠 술마셔!


    2. 조광래 사장

    - 오빠 바빠? 지금 중국에 있어~ 인터뷰 못해~


    3. 허정무 이사장

    - 허정무 이사장 예전 번호로 전화를 할뻔 함

    - 카톡 프로필 상태명 "허정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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